월드옥타 밴쿠버지회, 남도농수산식품 수출협회와 손잡고 현지 판로 확대
월드옥타(WORLD-OKTA) 밴쿠버지회(지회장 임채호)가 전라남도 농수산식품의 캐나다 시장 진출을 가속화하기 위해 남도농수산식품 수출협회와 전략적 업무 협약을 체결했습니다.
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.
수출 계약 체결: 남도농수산식품 수출협회 소속 28개 회원사와 진행된 수출 상담회를 통해, 10여 개 업체와 직접적인 수출 계약을 성사시켰습니다.
현지 유통 및 마케팅 협력: 밴쿠버 현지 한인 마트 내 정기 판촉 행사 개최, 한인 문화의 날 행사 참여, 나아가 남도 농수산식품 상설 매장 설치 등 판매 활성화를 위한 공동 마케팅을 추진합니다.
기대 효과: 우수한 품질의 전남 농수산식품을 밴쿠버 한인 사회는 물론, 현지 로컬 소비자들에게까지 저변을 넓혀 K-푸드의 영향력을 강화하고 상호 비즈니스 시너지를 극대화할 전망입니다.